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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2022년 상반기 정세분석에 따른 몇 가지 주안점
1. 북은 계속 자기 길을 간다
2. 그 걸음이 주변국에 흙먼지를 일으키지 않는다
3. 다만 더 빨라진 속보다
4. 그 걸음은 시비대상도 아니고 어느 누구도 막아설 명분이 없다
5. 일련의 발사체들은 국제사회에 대한 겁박용이 아니다
6. 언젠가, 어느 순간 있을지 모를 정당방위를 위한 자체검열이다
7. 이것이 동북아정세를 이끄는 안정기제다
8. (카페지기가 바뀌어도 아무 일 없듯)
한국대선 결과가 어떻게 되든 새 정권과 바이든 정부의 영향력은 미비하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22.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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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미국의 내부모순
혹은 이와 연동되는 한미일동맹의 균열
나토 등에서의 패착 조짐으로 인해
미국 자체가 흔들려도
조중러는 손을 뻗으면 뻗었지
잡아먹지 않는다
제국주의와 사회주의 철학은 그 차이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2.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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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위 8.은
역동적인 외부환경에 의하여
한국의 새 정권과 바이든 정부의 운신의 폭이 좁아진다는 뜻인데
지구상 동북아는 미국이
자신의 존재감을 최고조로 부각시키던 곳이므로
체면유지 혹은 현상유지를 위해서라도
그간의 정책들과 전략들을 수정할 때가 됐고
그렇지 않을 경우
제풀에 스스로
깊은 수렁에 빠져들 수 있다는 점을
간과하면 안 될 것이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2.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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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새해에는 우리민족의 앞날에
커다란 전환점이 있기를...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2.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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