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조선이 세계를 향하여
    <국가핵무력완성>을 공식적으로 선언, 천명한 때가
    2017년 11월이다.


    이 <국가핵무력완성 >은 예나 지금이나 앞으로나


    1. 자국의 자위력
    2. 전쟁의 억제력
    3. 평화의 수호력을 위한
    창의적 <보검>이지 그 누구 어떤 나라를 겨냥하는 <흉기>가 아니다.


    앞으로
    군사훈련차원의 다종다양한 (육해공 동시다발 복합적, 혼합적, 입체적)
    검열 및 시험이 나온다한들


    위 3가지의 절대성을 보장하기 위한
    고도의 군사과학기술에 바탕을 둔
    응용력의 전개 및 강화에 목적이 있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22.02.01
  • 답글

    <시>



    뜯지 않은 카랜다




    여기에는 봄, 여름, 가을, 겨울

    사계절이 있을 테고

    24절기가 있을 테고

    민족의 명절이 있을 테고

    잊지 말아야할 나날들이 있을 테고

    벌건 일출과 초장의 들꽃과

    작열하는 태양과 해변의 파도와

    거룩한 달밤과 들판의 풍요와

    굽은 강물과 이어진 눈 쌓인 산정이 있어야할 테고

    다가올 나날들의 설렘이

    고스란히 기다리고 있어야할 테고

    한 장 한 장

    역사의 수레바퀴가 찍혀야할 테고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2.02.01 '&lt;시&gt;뜯'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글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2.02.01 ''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글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2.02.01 ''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