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내 노선이 옳았다여기저기 기웃거리지 않고자기 글을 쓰며내 힘과 지혜와 능력으로 산내 노선이 옳았고앞으로도이렇게 살아갈 내 노선이백번 옳다나를 책임지는 삶내 노선이 옳았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22.02.02 답글 아버지와 아들...그리고 등대아들과 나란히 앉은 아버지의 등이바다처럼 넓어 보입니다.등대를 바라보던 父子는무슨 얘기를 나누었을지...^^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2.02.02 답글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2.02.02 이미지 확대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