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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가 바라보는 동북아
중심국가가 되려는 중국
호혜주의를 앞세우는 한국
기득권인 서방세계로부터
견제받는 중국
신뢰받는 한국
최근
동북아 두 나라에 대한
서방과 세계의 태도로 보인다.
침몰하는 일본
국제 왕따 조선의 다크호스 등장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2.02.06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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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향후로 강대한 중국을 견제할
카드는 한국 밖에 안보인다.
고로 동북아와 아시아에서
한국은 점차 더 크게 부상할 것이다.
부상하는 한국과 조선은
연방제 통일코리아를 이룰 것이고
문화,정신,사회적으로 인류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할 것이다.
나의 희망이고 간절한 바램이다.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2.0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