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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악단들을 보자
참, 금강산 선녀들이 따로 없구나
시인의 눈에 틀림없이 스치는
저 고결함의 뿌리는 어디냐
더는 다가설 수 없는 여기서
뜨겁게 달싹여 울렁이게 하는
저 무결점의 정체는 대체 무엇이냐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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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_ 단순 기사 링크방 [시사평론]의 글 중에서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22.02.15 -
답글
<시>
어떤 파동
또는 숨을 멎게 하는
그저 공감할 밖에 없는
어떤 찰나의 절대적 순응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2.02.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