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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 저 악단들을 보자
    참, 금강산 선녀들이 따로 없구나


    시인의 눈에 틀림없이 스치는
    저 고결함의 뿌리는 어디냐


    더는 다가설 수 없는 여기서
    뜨겁게 달싹여 울렁이게 하는
    저 무결점의 정체는 대체 무엇이냐 말이다




    ----------------------------






    출처_ 단순 기사 링크방 [시사평론]의 글 중에서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22.02.15
  • 답글

    <시>



    어떤 파동




    또는 숨을 멎게 하는

    그저 공감할 밖에 없는

    어떤 찰나의 절대적 순응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2.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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