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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전계366사 제16사 성(誠)
제15용 치지(致知) : 깨달음에 이름
치지(致知)는
알지 못하는 것을 알고 깨달음이다.
올바른 마음을 잠시라도 그치지 않는다면
마음 안에 하나님이 계심을 깨닫게 되며,
마음 안에 신령님이 계심을 느끼게 되어, 소리만으로도 신(神)이 통하고
물건이 오는 것만으로도 영(靈)이 깨닫게 되나니, 지나간 일과 앞으로 올 것이
어두운 밤에 장작불을 보듯이 밝게 알게 된다.
致知者 知覺乎所知也
正心而無間斷焉則
心神 掌知 心靈 掌覺
聲入而神通 物來而靈悟
既往將來 燎若當時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2.02.23이미지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