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러운 물에 서식하는 모기유충 같은자가 무식 들어내놓고 떠듭니다대충 짐작해도 등외가 눈에보입니다인간사는 골짜기라 개 돼지 몇마리가 물을 흐리지만 우수한 민족의 찌끄러기들따뜻한 봄날에 한민족 하나되는 원년되기를 기원합니다 작성자 우봉 작성시간 22.02.2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