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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철수 굴욕과 검찰의 힘
이번엔 진짜 안철수라더니...
무능한 후보 윤석열을 찍으면
1년 뒤 찍은 그 손목을
자르고 싶어질 거라더니
결국 윤석열을 지지하며
또 중도 사퇴를 했다.
명분도 실리도 없을
중도사퇴라는 굴욕을 택했다.
분명
뭔가 단단히 약점을 잡힌 것이다.
이것이 검찰들 공작정치의 힘이다.
그 검찰총장이 집권하는 나라는
생각만으로도 끔찍하다.
대놓고 전정권 정치보복을
말하는 조폭같은 놈들이다.
<미친개는 죽을때까지 물어 뜯는다>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2.03.04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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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어느 측의 고단수(?)에
코가 꿰어,
끌려기는 무습이 자꾸 떠 올라
가슴이 찡 하기 조차..
정치가 이래선 안되는데
이래선 안되는데
국민이 다 보는 앞에서....
어찌다 우리나라가... 작성자 솔구름88 작성시간 22.03.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