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쪽은 지더라도 이재명인데,우리가 지면 윤석열이잖아요.그것이 간절함의 차이죠.우리 끝까지 밭 열심히 갈게요.참 가슴아프게 울리는 말이다.ㅠ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2.03.06 이미지 확대 답글 간절함들이 모이고 있습니다.간절한만큼환호와 축제의 봄날이 될겁니다.이렇게 전개될 대선이 아닌데기레기의 힘은 아직 너무 큽니다.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2.03.0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