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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번 산불이 크게 발샐한 울진에
    그 멋지고 휼륭한 소나무
    급강송 군락지가 있는데

    쭉쭉 벋은 붉은색 기둥의 금간송,
    우리나라 보배격인 소나무 금강송,
    애지중지 아끼고 있는 군락지.
    그 군락지 자킬려고
    총력을 가울이고 있는 고마운 사람들,

    지금 쯤 그곳 불길이 얼마나 잡혔을까?

    금강송 이라는 멋진 이름에 과거 왜놈들이
    배가 아팠던지
    줄기가 붉으니 적송이라고 해
    그랬다는데..못뙌 왜놈들.

    도로를 달리던 자동차에서
    담뱃불을 밖으로 던져 불이 붙었다는데
    그 놈 꼭 잡아야지....
    작성자 솔구름88 작성시간 22.03.08
  • 답글 불길이 잡힌듯 하다구요?
    다행입니다.
    사진에서 처럼
    저렇게 불그스럼하게 즉즉 벋은 멋진 소나무가
    오랜세월 자라
    군락을 이룬 곳 인데.
    작성자 솔구름88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2.03.08
  • 답글 아슬아슬하게 불길이 잡힌 듯하군요. 작성자 모닥불 작성시간 22.03.08 '아슬아슬하게 불길이 '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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