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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울어진 언론들의 행패 속에
이전투구식 마타도어가 판친
역대급 이번 대선에서
후보가 정치검찰 두목이고
배우자와 장모가 사기범인
대선후보 윤석열이보다
그런 후보를 지지하고 추종하는
그 사람들의 왜곡된 분노가
더 절망스럽고 슬펐다.
개돼지를 데려다가 후보로 세우고도
차라리 대통령은
아무 것도 않하는 게 더 낫다고...
지지자들이 정치하면 되는 것이라고
선동했어도 설득당했을 것 같은
그런 절망과 두려움에서다.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2.03.09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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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한마디 갈기고 싶지만 넘어갑니다
36년을 당하고도 저런 부류가 있다는게 연구대상 입니다 작성자 우봉 작성시간 22.03.09 -
답글
다음 번엔
도둑놈을 후보로 세우고
도둑이 도둑을 제일 잘 아니까
도둑 잡는 것도
제일 잘 할것이라고 선동해도
또 지지를 보낼 것인가?
아마도
이들 중 상당수는 그럴 것이다.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2.03.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