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다살다 저런 가당치도 않은 자가 기어오르는 현실에 면목없습니다열사 의사 투사 이름도 없이 침묵하시는 무명의 님 앞에분명 현 정부도 자유롭지 않습니다초반이지만 응시합니다부디 좀있다 웃고 내일 밝은햇살 기대합니다 작성자 우봉 작성시간 22.03.0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