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밤을 꼬박 새우고 새벽 밥하려고 쌀독으로 가는데 왠 화장실문을 연담?입맛도 없어 우유한잔 렌지에 넣고 2분이 끝나 전자렌지를 여는데 왠 냉장고 문을 여나.울고 싶어라 울고 싶어라~~~~~이 마음. 작성자 바람과 비 작성시간 22.03.1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