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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느 날 접여는
    공자가 묵고 있는 집 앞을 지나가면서
    그를 향해 이렇게 말했다.


    봉황새여! 봉황새여!
    어찌하여 이렇게 덕이 쇠하였는가?
    오는 세상은 기다릴 수 없고,
    가는 세상은 쫓아갈 수 없네...

    천하에 도道가 있으면
    성인이 이루겠지만
    천하에 도道가 없으면
    성인도 조용히 살아간다네.

    아서라. 아서라.
    오늘날 정치에 간여하는 것은
    위태롭기만 할 뿐이네.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2.03.11 '어느 날 접여는 공자'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글 장자 이야기^^
    지금도 영향권에 있지만 얼마전까지 중독(?).
    진리의 성인 이십니다
    작성자 우봉 작성시간 22.03.12
  • 답글 선거운동기간엔, 당선부터 되기 위해
    공약을 부풀리고 좀 거짓말도 하고
    가능성이 희박해도 된다하고 우기고 등
    그런일이 있을것이겠지 하고
    국민들도 그쯤은 다소 이해를 하는데

    이상하다

    그렇게 마구 내놓은 공약을 정밀 재검토도 없이
    바로 시행 한다고 마구 쏟아내고 있네
    여가부 폐지..벌써 여성들 데모가 일어나고
    비상 긴급 자금 50조 집행. 그 어마어마한돈 어디서 나오는지?
    주택 몇백만호 공급... 장난감 집 짓는것이 아닌데
    병사 월급 200만원이던가? 군인들 눈이 번쩍!!
    예전 우리네때 병사 월금은 허기진 배.부대내 PX에
    가서 빵 몇조각도 사먹기 힘들었는데...
    검찰 법을 바꾼다..국회의원 몇명 데리고선..
    등등

    이제 선거 끝났으니 솔직해 지고
    진실을 말해줫음 한다.
    작성자 솔구름88 작성시간 22.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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