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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가 모호한 것이 세계의 실상이거늘....
무토막처럼 갈라진 민심.
꽁꽁 얼은 얼음판 중앙에 살살 녹아가는 살 어름이 물이 되어가는
봄을 맞이합시다. 작성자 바람과 비 작성시간 22.03.15 -
답글 수단방법.권모술수.속임수.철면피등
모든 방법 동원된 갈라차기
그랫서
이번에는 시간이 더 많이 걸려야 할듯 합니다.
아주 고약한 수단,방법들에
국민들이 쉽게 살얼음 녹듯
그리 잘 될까요?
안타까운 국민들의 심정.... 작성자 솔구름88 작성시간 22.03.15 -
답글 그러게요.
그 갈라치기가 바로 정치공학입니다
시간이 좀 흘러야 되겠지요.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2.03.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