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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춘분春分

    봄을 같이 나누자고
    대문 앞에 봄이 왔건만
    주인장은 문걸어 두고
    휑하니 찬바람만 부는구나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2.03.21 '춘분春分봄을 같이 나'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글 해가 많이 길어지고
    새벽이 빨리 온다 싶더니
    벌써 춘분인가.
    세월 잘도 간다.
    새달력 갖다 걸은것
    며칠 전 같은데..
    작성자 솔구름88 작성시간 22.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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