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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이 방법밖에 없다
2022년 대선결과, 모두 승복했다
당선인 측은 열심히 하겠다 하고
낙선인 측은 부족했다고 말했으며
각 당 후보들도 메시지를 날렸다
그러니
문 대통령과 윤 당선인도
이양을 위해 만나려 하나
자꾸 불발인데
관저 건에 따른 이견이다
공약을 지켜
취임즉시 청와대를 개방하고
국방부로 간다는데
먼저, 돈 문제다
또 용산일대 주민들 집값, 교통대란, 통신,
보안, 안보, 경호, 직무효율성 따위
탈 많고 말도 많지만
참 껄끄럽겠다, 군인아저씨들
이러면 된다
청와대를 쓰는 대신
제왕적 특권적이지 않으면 되고
부분개방, 단체개방, 한시 개방을 하라
임기초반 이전문제 고려하며
항간 무속관련 의혹도 진중히 털 겸
그러면 깔끔하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22.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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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참고로 난 민주당 이재명 후보에게 기표했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2.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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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모든 게 다 해당되지만
특히 남북문제는
어느 누구, 특정세력, 집단들의 전유물도 아니며
그럴 수도 없다.
북만의
또는 민주당과 진보정당과 통일단체들만의
전유물이 아니며
역시 그럴 수도 없다.
만약에 그렇다면
이런 궤변이 다시없겠고
궤변 중의 특등궤변일 것이다.
그러니 윤 정부는
획기적인 남북관계를 주도하길 바란다.
멀게는 7.4남북공동성명부터 시작하여
문재인 정부까지 포괄해서
한번, 반도를 뒤집을 생각이 있는가.
그러면 뒤집힌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2.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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