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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와대는 절대 안가겠다고 드러누운 윤석열.

    靑瓦臺 기와집은 해체해버리고 主席宮 과 通義洞과 國防部와의 관계로 되어버림.
    피비린내 나는 전쟁 예고.......

    緊急救助袋...119......가 불나겠네....
    작성자 바람과 비 작성시간 22.03.22
  • 답글 철부지 같기도 하고.
    뭐에 씌운 사람 같기도 하고.

    같이 헛소리 장단 맞추는
    측근들 모양새는 또..
    국민들은 어이가 없다.
    어처구나가 너무 없어
    어리둥절 하기 까지 하다.
    작성자 솔구름88 작성시간 22.03.22
  • 답글
    https://youtu.be/qMY8dnFff5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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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22.03.22 'https://youtu.be/qMY' 글에 포함된 동영상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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