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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는 절대 안가겠다고 드러누운 윤석열.
靑瓦臺 기와집은 해체해버리고 主席宮 과 通義洞과 國防部와의 관계로 되어버림.
피비린내 나는 전쟁 예고.......
緊急救助袋...119......가 불나겠네.... 작성자 바람과 비 작성시간 22.03.22 -
답글 철부지 같기도 하고.
뭐에 씌운 사람 같기도 하고.
같이 헛소리 장단 맞추는
측근들 모양새는 또..
국민들은 어이가 없다.
어처구나가 너무 없어
어리둥절 하기 까지 하다. 작성자 솔구름88 작성시간 22.03.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