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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3.24.20:00
여의도 국민의 힘 당사 앞
거리행진하는 일련의 시위대에
여성분들이 主가 되어 있다.
더쿠 등 30~40대 깨시민 여성들의 힘이
국민의 힘으로 올라서고 있다.
취임도 하기전에
분란만 조성하는
윤석열 당선인과 인수위에
우려가 참 크다
하나 되는 대한민국을 만들겠다는
플랭카드를 내리던지...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2.03.24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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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경제와 민생이 최우선인데
그런건 내모른다는 식이고
하나 하나 하는 짓이 엉터리 같다.
뭐 옳고 어떻고를 생각하기도 피곤해 질려한다.
국민을 두려워하는 기색이 왜 안보일까?.
경축무드 라야할 기간인데
많은 국민
수심만 늘어 나는 것 같다. 작성자 솔구름88 작성시간 22.03.24 -
답글
이번 대선을 계기로
20~40대 여성의 정치적 파워가
크게 결집되는 모양새입니다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2.03.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