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쟁이는 절망의 벽을 한뼘이라도꼭 여럿이 손을 잡고 올라간다.푸르게 절망을 (다 덮을 때까지바로 그 절망을 잡고) 놓지않는다.- 도종환,담쟁이-🌿 봄...어디든 피어나는 꿈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2.03.31 이미지 확대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