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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늦은 밤 실례를 무릅쓰고 드릴 말씀이 있어섭니다.


    우리 회원님들 중 나이와 시기에 관계없이
    몸소 뛰어들어, 몸을 던져 소위 운동 속에서
    운동권 활동을 하신 분들이 계시다면


    체험과 경험하신대로 어떤 형태로든


    한국 민주화운동사와 통일운동사
    또 반제반외세반미운동사에 대해
    간략한 소회 좀 듣고 싶은 밤입니다.


    학생운동과 재야사회운동을 하셨거나
    지금까지 활동하시거나
    하시다가 현재는 정치권에 계시다거나
    개인 신상은 밝히실 필요는 없고


    제 짧은 견해지만 카페분위기가 마치
    무언가에 억울하게 비틀리고
    억눌린 분들이 모여 육두문자를 날리고
    냉소와 비관만 흐르는 것 같아 그렇습니다.


    이는 제가 카페를 처음 가입한 때부터
    받았던 솔직한 인상입니다.


    전 정말로 요즘 운동 분위기가 이런가
    좀 의아스러웠고 당혹스러웠습니다.


    진실로 터놓고 대화 좀 하고 싶어섭니다.


    밤이 깊었으니
    내일이라도 그랬으면 좋겠습니다.
    기대하겠습니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22.04.01
  • 답글 지극히 개인적인 소회
    20대에 시골에서 흙담장을 쌓아보았습니다
    흙반죽에 돌을 사이사이 끼워서하는 힘든 작업입니다
    어느 돌하나 모두 소중하지 필요없는 돌은 없습니다
    주제가 카페의 질을 향상하는 고운문자 쓰기에 누구도 반대하는분 없는줄 감히 단언합니다
    바로 본론의로 향합니다
    작전군님.
    사이다 발언은 좋은데 양념은 넉넉합니다
    누군들 더 하고싶지 못해서 못한건 아닙니다
    우리는 가정에서는 가장이고 사회 지도층입니다
    무리의 수준과 질이 있습니다
    도매금 바겐세일은 아닌듯 합니다
    대중이 원하니 우리함께 하십시다
    똘똘 뭉처서 산넘고 들판건너고 강도 지나가야 하지않겠습니다
    목이 뻑뻑합니다
    모두들 종이 한장차이도 아니둴것입니다
    그래서 함께 할수있습니다
    해량하시고 밝게 같이 웃으시게요
    작성자 우봉 작성시간 22.04.01
  • 답글
    우봉님.~.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2.04.01
  • 답글 ^^아내 몰래 애인부분은 정확한 검증필요함
    (정신적 육체적)
    작성자 우봉 작성시간 22.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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