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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영복의 글중 (노랑머리 처녀)는 기둥서방없이 자주국방하느라고
포주들.폭력배에게 얻어터지고 해도 굽히지않고 덤벼들어 피흘리고
.파출소를 드나든다.만약 그녀에게 도덕성운운하며 훈계한다면 ?
어느 분 의 어디서도 보지 못한 험한 댓글을 보면서 그의 아픔은 무엇일까?
생각해봅니다.
그래서 그냥 활자로만 보기로 했습니다.
전국의 욕쟁이 할머니들...축적된 삶에서 나오는 인생諷刺....같은 댓글이면 좋겠습니다. 작성자 바람과 비 작성시간 22.04.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