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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스워드를 잃어버려서 한참을 헤메다가 이제사 찿아 인사 올립니다,
미국은 4월 2일 밤 11:30 늦은밤 입니다,
이재명이 떨어지고 일주일 앓아 끙끙 대다가 지금은 새벽 3시에도 자다가 벌떡 일어나 술 퍼마시고 지낸답니다,
저뿐만이 아닌 저같은 사람들이 소문을 안내지만 꽤 많네요.
좋은 일요일 되시길 바랩니다...
작성자
아름다운밤하늘
작성시간
22.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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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감사합니다
건강하게 잘 지내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知天命
작성시간
22.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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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미국에서 보낸 글이군요.
닉이 인상적 입니다.
여기 고국의 일요일
화창하고 좋은날.
주위 사방이 봄소식으로 찬란합니다.
여기서도 잘 모르는 이재명의 근황,
안타깝군요,
새벽 세시에 벌떡 일어나
술 퍼마신다는 건 가족만 알텐데.
사실이 아니길 빕니다.
하루 속히 마음의 안정을 찾길 바랍니다.
작성자
솔구름88
작성시간
22.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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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누구나, 자기가 원하는 후보가 당선되기를 바라며 투표소에 가겠지요.
그러나 결과는 투개표가 종료될 때까지 알 수 없죠.
요즘은 출구조사도 있지만
박빙의 대결일 때는 몇 번씩 엎치락뒤치락하는 모양입니다.
현대사회는 다양한 변수들이 존재하는 것 같습니다, 여러 가지로요.
알 것만 같은 변수와
알 듯 모를 듯한 변수들이 혼재하나봅니다.
둘 중의 하나겠죠.
당선이냐 낙선이냐.
내가 원하던 후보가 당선 되어 국정을 잘 이끌기를 바라거나
또 지금까지 지지했던 당과 사람들에 대한 거부감이 일어 역 선택하는 경우도 왕왕 있을 겁니다.
문제는 자신과 사회의 운명을 정권에 맡기거나 기대하는 일도 필요하겠지만
각자들이 삶을 윤택하게 하고 각자들이 삶에 대한 가치를 찾아
건강한 방편을 만들어 산다면
누구든 내 앞에 닥칠 수 있는 외부적 충격으로부터
낙담과 좌절을 제어할 수도 있고 때에 따라서는 뛰어넘을 수도 있겠죠.
다시 5년을 무릎 치며 기다리기보다 앞으로 5년 후에 님에게 큰 성과가 일어나길 바랍니다.
태평양을 사이에 두고, 이따금 <아름다운 밤하늘>을 올려다보는 여유를 가지면서 말이죠.~.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22.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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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한국은 2022년 4월 3일 오후 3시 28분입니다.
편안한 밤 되십시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22.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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