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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인을
나의 것으로 만들지 말고
그가 있는 그대로 있게 하는 것,
타인의 절대적 타자성을 긍정하는 것이
바로 사랑이라는
사랑은
그 사람을 있는 그대로 있게 하는 것!
-하이데거-
⚘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2.04.05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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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아~ 그런일도 있었군요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2.04.06 -
답글 가까운 친구를
나와 다르디고 바꾸려 하지 말고
있는 그대로를 사랑하는 것이
참 우정이라고도 그랬지요
- 하이데그. 이 유명한 철학자.
한국을 무척 사랑하는 분이지요.
언젠가 서울대 박모 교수를 초빙.
자기는 한국학자를 무척 좋아한다면서
한국엔 천부경이란 유명한 것이 있다지요.
그 천부경 좀 잘 가르쳐 주십시요.
하고 간전히 요청을 했는데
그 박교수
그때 자기도 천부경을 잘 몰라 무척이나 당황,
.너무나 부끄럽고 속이 상해
귀국해서 천부경을 열심히 공부했다고
실토한 일이 있지요.ㅎ 작성자 솔구름88 작성시간 22.04.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