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회에서 가장 많은 3가지는 교회.모텔 그리고 詩人이라고 누가 그랬는데 사전적 의미로는 詩란 정서나 사상따위를 운율을 지닌 함축적 언어로 표현된 문학의 한 갈래...라 되어 있습니다.
제가 생각해보건데 詩는 소설보다 어려울 듯 합니다. 시대를 반영하는 짧은 글로 감동을 주어야 하기 때문입니다.작성자바람과 비작성시간22.04.06
답글시의 사전적 의미 잘보았읍니다. 저로서는 일반적으로 대중들에게 많이 애송되는 시는 좋아하지만 요즘 자주 발표되는 시는 거의 안봅니다.한마디로 너무 어렵고 아리송하고 이해가 잘안되어서...
얼마전 시인등 자작시 방표회에 나가보았는데 한결같이 너무 어렵고 한참 숙고하지않곤 알수가 없어 그 발표회 회장에게 문의 를 해 보았더니 글쎄요..대체로 시인들이 어렵고 알 수 없게 써야 잘된 시라고 생각하는 분들이 적지않은것 아닐까요. 그러더군요. 참 힘이 빠지는 것 같았읍니다 여기 시사 평론님의 시. 무척 애 쓴 잘쓰신 시 같은데 저로서는 좀 난해하고 어려워 아예 보지도 않고 건너 뛰곤 합니다 안타깝지요작성자솔구름88작성시간22.04.08
답글아래 [시사평론] 님의 댓글, 무더기 시 24편은 <한줄 수다>의 취지에 명백히 반하는 것으로 일종의 도배라고 봅니다. 귀한 시라면 다 저장하신 후 최신작 1편만 남기고 자삭하시기 바랍니다. 되도록 빨리, 늦어도 오늘 내에.작성자모닥불작성시간22.04.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