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 밖에서 나를 客觀化.하며 바라본다는 것이야말로 쉬운 일은 아니라고 봅니다.공동체 삶에서 내 글이 남에게 짜증나게 하는것은 아닌지 사려깊은 마음씀이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작성자 바람과 비 작성시간 22.04.0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