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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년 4월 6일 水曜日
    4월의 첫 번째 맞이하는 목요일
    포근해진 날씨에 마음이 한결 가벼워진 날
    1997년 4월 7일 서울 구치소에서 정태수 한보 회장이
    TV 생중계 진행 “모른다” 일관하자 國民들은 憤怒를 하였다.
    봄 햇살과 환한 微笑로 우리를 반기는 봄 꽃들의 아름다운 香氣속에
    우리들의 마음 속에 봄을 가득 채워 香氣로운 봄 氣運 받아 幸福한 날 지내세요.♡
    작성자 비주 작성시간 22.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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