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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 <한반도 4월 위기설이 돌아도 위기상황은 없어야한다>



    1. 태양절을 전후한 연설문, 국방무력과시, 대남 및 국제사회를 향한 언급과 무관하게
    조선은 기왕 약속하고 천명한대로 조선자체에서 위기상황을 초래하지 않을 것이다.



    2. 문재인 대통령의 퇴임사와 윤석열 당선인의 취임사에 담길 한반도정책의 골간에 따라
    조선은 앞으로 있을 대남 및 국제사회 대응전략을 다듬을 것이다.

    2-1. (가장 중요한 점은) 문재인 정부의 판문점선언 평양선언의 종지부인가
    윤석열 당선인이 이어받을 것인가의 문제가 최대현안이며 향후 방향타로 될 것이다.



    3. 미국은 현 우크라이나 전쟁을 국제사회에
    최고로 부각시켜 다루며 한반도 4월 위기설을
    (UN을 통해) 조절하거나, 조선과의 외교적 모색에 직접 나설 것인가 두 가지 길밖에 없다.
    미국이 (그간의) 대북제재문제를 군사정치 분야로 확대 강화시킬지 여부도 초미의 관심사다.



    4. 한국의 현 상황은 권력이양과 지방선거 두 국면에 놓여있다.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시간 22.04.07
  • 답글
    https://v.daum.net/v/20220410052101610?x_trkm=t&x_imp=dG9yb3NfY2xvdWRfYWxwaGE=&x_hk=NTVmN2VmMTVjMWNmY2FjOWR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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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2.04.10
  • 답글

    말씀처럼 강대강 속에
    4월의 위기가 현실로 되었을 때
    남쪽 모두가 마음의 준비를 해야 한다면
    큰일이군요.

    그랬을 경우 사회가 혼란과 악몽에 휩싸일 텐데
    그렇다면 저로서는 그 파장이 제발 소폭으로 되기를 바랍니다.

    4월의 위기가 현실로 될 수 있다.......

    고견 잘 들었습니다.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2.04.09
  • 답글

    잘았겠습니다.

    현실은 미국에서 저렇게 나올 때마다
    남과 북에 아픔과 상처가 되지요.

    선생님 말씀처럼
    한쪽은 반발하며 투지를 높이고
    한쪽은 수용하며 길을 찾아야 하고

    그러면서 남과 북은 엇박자를 낼 수밖에 없는
    현실이죠.

    북은 북대로 대응을 하고
    남은 남대로 방안을 세워야 하고요.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2.04.09
  • 답글 평론님께서
    북이 앞으로 어떻게 행동을 할것인가?
    의견을 먼저 말해보라고 하시니

    생강을 간단히 정리해 봅니다.

    바이든이 힘도 없으면서(?)
    점점 더 적대정책의 수위를 더욱 올리고 있고
    신임 미국대사 되지도 않는 말을 지껄이고 있고
    윤석열당선자는 백악관에
    전략자산 전개(트럼프 초기에 써먹을려다 포기한것)
    를 제안한 특사를보내고..

    그러니
    북의 답은 간단한 것.
    지난번 트럼프에게
    하노이에서 지저분하게 속임수 당한것의 여진도 남아있고
    그때 북의 결심을 이제 행동으로 옮기는 것 입니다.

    조미대결이
    강 대 강으로 치닫는 것이지요.
    당장 이달 4월부터..
    우리 국민들 놀라지 않도록 마음 준비를 해야할듯
    .
    지금
    북의 사기가 높습니다.
    작성자 솔구름88 작성시간 22.04.08
  • 답글

    아니라면 게시 글을 통해 선생님께서
    저뿐만 아니라 참여 가능한 분들이 토론해보자 제기를 하시면
    저 역시 참여하겠습니다.

    그래도 입장정리가 안 되는 부분은
    각자들이 공부를 해가며
    이후 토론의 장을 또 마련해야겠지요.

    그래야 서로 부족부분, 미진한 부분이 채워질 수 있겠죠.

    누구나 자신의 입장을 고수하며
    상대의견을 받아들일 준비가 안 되면
    싸움으로 변질되더군요.

    이후에는 패가 갈리고 서로들이 원한을 갖고요.

    그러면 한 발짝도 나가기 힘들겠죠.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2.04.08
  • 답글

    그리고 솔구름88님이 말씀하신
    북에 관한 부분 (계속 참을까, 버틸 수 있을까 등)은

    선생님이 생각하시는 바도 꺼내놓으시고
    토론해보자 그랬으면 합니다.

    누구나처럼 저 역시 제 관점, 아는 범위 내에서
    의견을 내는 거니까요.

    먼저 선생님이 아시는 범위 안의
    북에 관한 현황을 말씀해주셔야
    건설적인 대화가 진척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2.04.08
  • 답글

    인향님이 설명하신 게 맞습니다.
    솔구름88님.

    그리고 제 프로필을 말씀드릴 수 있지만
    꼭 그럴 필요도 없고

    한 세상 잘 살아가려고 발버둥치는 평범한 사람이지만
    대단한 사람은 아닙니다.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2.04.08
  • 답글 무학선생님은 무학님...
    바비선생님은 바람과 비님...
    그리고
    국제평론님=시사평론님의 변경된
    아이디입니다. ^^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2.04.08
  • 답글 북이 신기하게도
    너무나도 신기하게도
    미국의 그 못된 제재를 버티며 극복하고
    경제발전을 이루어 가는 것.
    정말 대단하다 싶습니다.

    현금의 이 세계화 시대에
    국제분업의 시대에
    .
    안타깝기도한데

    미국이 언제까지 제재를 더 이용하며
    북이 스스로 자멸하기를 바라며 목을 비틀고 있는데

    북이 계속 참고만 있을까요?
    계속 더 버틸수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무척.....
    견해를 듣고 싶군요.
    작성자 솔구름88 작성시간 22.04.08
  • 답글 아래글에 나오는
    무학선생,바비선생.
    이별의 부산정거장.같은 단어가
    좀 생소하군요.
    국제...님의 간단한 자기 소개나 푸로필이랄까?
    궁금하군요.
    근래에 첨 보는 닉 이기도 하고..^^
    작성자 솔구름88 작성시간 22.04.08
  • 답글

    반갑습니다.


    그렇지 않아도
    회원가입 초장기 때, 우리 무학 선생님이
    똑 같은 권유를 하시더군요.

    꼭 그럴 필요까지 있을까 하는데
    그 이유는 형식과 구조를 갖춘 글이 아닌
    단문이기 때문이고

    정세는 늘 유동적이다가 가파르게 뱃머리를 틀기 때문에
    짧은 글로 자주 써야 효과적이라
    여기 한 줄 수다 공간을 애용합니다.

    꺼진 방에 불 밝히러 갈 경우엔
    바비 선생님과 작별을 해야 하고,
    이별의 부산정거도 불러야 되니까요.~.

    개인적인 견해와 관점이라
    참고할 분들은 가볍게 읽기만을 권장하고요.

    그래서 어제도 공지하기를
    안부, 대화, 질문, 토론을 자제해주시라고 말씀드렸죠.
    언니, 오빠들에게요.

    댓글이 한 10개 이쪽저쪽이면
    도배로 오인되지 않을 수도 있고요.

    이곳이 저에게 어울리는 최적의 공간으로 압니다.

    개인적으로 완성시킬 작업들이 많아
    카페에도 어쩌다(이따금) 의견피력 정도로 족하고요.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2.04.08
  • 답글 이 글은 게시판 **북핵문제.한반도 국제정치적 정세**에 올리는것이 어떤지요.
    본문도 길고 댓글도 길어서 스쳐지나가는 한줄수다. 보다는 오래 머무르는 게시판이
    좋을듯 한데.....저의 의견입니다.

    다른 적당한 게시판도 찿아보면 좋겠습니다.
    작성자 바람과 비 작성시간 22.04.08
  • 답글

    5. 북은 전쟁할 힘과 능력이 없는 게 아니라 전쟁할 의사(생각)가 없는 거지요.

    하지만 건들면 나서고, 이때를 기화로 조국해방은 물론 적어도 미 본토에 대한 초토화는 아니더라도
    전략자산자체를 뭉개놓겠지요. 식물인간으로요.

    가지고 있는 철학자체가
    호전국, 침략주의, 간섭주의 노선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사서 전범국이 되지 않을 겁니다.


    6. 미국은 앞으로도 약소국들에 대해서 (자신의 경제정책이 먹히지 않을 때는)
    이라크처럼 자국 군을 직접 투입하여 군사전술을 시험 평가하겠지만

    이를테면 상대가 조, 중, 러일 때는
    우크라이나처럼 뒤에서 대리전을 모색하겠죠. (한국과 대만도 동일)


    7. 이라크전쟁은 미국 : 이라크였지만 우크라이나는 러시아 : 미국입니다.

    러시아 입장에서 우크라이나는 역사정치사적 배경으로 보나 그 무엇으로 보나
    여전히 동질성에 대한 향수가 짙습니다.


    8. 미국은 지금 러시아의 군사운용을 관찰 중인데 러시아 역시 다 보여주지는 않을 겁니다.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2.04.08
  • 답글 기저귀 차는 할배는
    뭘 모르고 옛생각만 하니 기대난망입니다.
    작성자 RoSE 작성시간 22.04.08
  • 답글

    4. 북은 자신들의 사회제도를 비약적으로
    다져가면서
    국방무력의 첨단화를 계속 다그칠 것입니다.

    또한 얼마나 이른 시일 내 우주사업을
    진척시킬지도 관건입니다.

    일련의 조선최고의 전략은 전쟁이 아니라
    미국과의 관계개선이면서
    국가의 영속과 먼 후대의 행복과 안전까지 확보하려는
    원대한 포석이라고 봅니다.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2.04.08
  • 답글

    3. 북이 참는 것은 자체로 걸어가는 시간이
    싸우는 것보다 효과적이라는 판단이지요.

    그래서 언젠가 밝혔듯이 전략적 인내는
    조선이 하고 있고,
    표면적으로 양동작전을 추구하며
    이익을 취하는 동시에 대만 라인을
    강하게 구축하는 것은 미국이라고 봅니다.

    대만문제는 중국과 전쟁을 염두에 두는 게 아니라, 대만을 미국의 전략적 이익에 복속시키려는 강한 집착이며 욕구입니다.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2.04.08
  • 답글

    2. 전, 조선이 자체 힘으로 살아가는 나라라
    국가 내부문제에 집중할 시간을 가지지만
    외부의 간섭이나 부당한 도전이
    심각한 상황에 직면했다 판단이 서면
    선제적 대응을 분명히 한다고 봅니다.
    선전포고나 전시체제전환을 통해서요.

    이 수위까지 오면 북에서는 항상
    입대탄원이 전국에 걸쳐 일어났었죠.

    그랬을 때 과연 미국이 위기상황을 높여놓고
    맞대응으로 나갈지 의문입니다.

    미국은 여전히 잃을 것이 많은 나라라
    조선과의 직접충돌을 피하리라 예상합니다.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2.04.08
  • 답글 현 상황은 일반적이 추이대로 움직일것 같으며
    요점은
    바로 미국의 태도 아닐까요.
    짧지않은 긴시간 동안 많이도 참아오고 있는
    북으로서는 .
    미국이 적대정책,제제 일변도 정책을
    어떻게 바꾸고 조율하는냐에 달려있을 것이며

    그리고
    당면한 4월 한미연합훈령..
    이건 하지않기로 서로 약조를 한 사항인데
    계속 이름을 바꾸어 가면서 계속 실시해 왔기에
    북은 여기에 당연하다는듯이
    예민하게 반응을 할 것이 명백한 전망이 아닐까요
    작성자 솔구름88 작성시간 22.04.07
  • 답글

    1. 나로서는 다가오는 조선의 태양절과
    한국대통령의 이취임식, 우크라이나 전쟁의 추이,
    이 3가지 양상을 현 단계 국제정세의 대강으로 보고 싶다.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2.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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