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고난의 역사도 결코 당신들에게서 아름다운 시와 노래와 기도를 빼앗아가지는 못했읍니다. 당신들은 세계가 잃어버린 영혼을 가지고 있읍니다. 당신들이 창조하는것은 지상의 것을 극복하고 거기에 밝은 빛을 던지는 영원한 미소,인류의 희망입니다. 내일의 빛이 당신의 나라 코리아에서 비춰온다고 해도 조금도 놀랄것이 없읍니다.
-게오르규가 한국인에게 보내는 메시지 중. 25시의 저자 ,노벨상 수상자-작성자솔구름88작성시간22.04.09
답글아래 미국 어느 연구원의 장문의 제시글.. 바이든이나 미 고위층 이들이나 일반 연구가들 대충 다 인지하고 있는 내용이 아닐까?
그런걸 세삼 대딘한 연구 결과인 양 발표한 것 같다. 북은 미국이란 나라를 잘 파악하고 있는 나라. 더우기 지난 번 하노이 에서 그 엉뚱하고 지저분한 트럼프 일행에게 터무니 없는 속임수로 당해본 이후로는 더욱 더 ..
지금 바이든 정부는 짐짓 대화를 내세우며 형식적으로...
시간을 끌자,그리고 제재.또 제재. 세계화 시대 분업의 세계화 시대. 고립으론 도대체 니들 얼마나 지탱을 할수 있겠느냐
그런 작전,그런수작으로. 시간을 좀 더 좀 더 그러며 계속 끌어가고 있는 것이 아닐까?
이 연구원의 글. 미국 집행부 고위 인사엔 한낮 어느 아마추어 연구원의 단순한 작문일지도 모르겠다.작성자솔구름88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2.04.10
답글
회원여러분.
어느 나라든 사회전반에 일반화된 인식과 문화가 자리 잡고 있지만 우리사회만의 독특한 생활문화가 이미 형성되어 있고 저는 이런 현상의 옳고 그름을 말하기에 앞서 한번쯤 주의 깊게 살펴야 한다고 봅니다.
특히 나라와 기업끼리 외교, 정치군사 또는 경제 사업에 대한 사안으로 회담이다, 협상이다, 협정이다, 선언이다, MOU다 등이 이루어집니다.
약속이지요. 약속은 시도하거나, 이행하거나, 관철하기 위한 쌍방이나 다방 간의 책임이 따르는 의사표시겠지요. 그래서 약속을 하면 지켜야 하고 나라끼리는 더욱 그렇고 그렇지 않을 시에는 신뢰가 깨져 많은 장애가 따릅니다.
언젠가도 말씀드렸지만 우리사회 안에는 이런 문화가 있고 또 이에 너그럽습니다.
형님, 언제 술 한 잔 해요. 그래, 한 번 보자고. 시간 나면 전화 한 번 드릴 게요.
언제, 어디서 만나자 이런 것에 익숙하지 않고 가볍게 처리합니다. 전화가 안 와도 되고, 묻지도 않고, 못된 놈이라고 하지도 않습니다.
답글..평론님이 보내주신 주현미의 노래. 아코디온 연주와 함께 상쾌하군요.작성자솔구름88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2.04.10
답글2차 대전을 한가운데서 치열하게 겪은 이 루마니아 출신의 대가 게오르규는 그야말로 생소하고 낯선 코라아. 우리가 모르는 그 어떤 계시를 받았는지 셰계지도를 보며 1972년 머나먼 우리나라를 찾아와 이 메시지를 던졌읍니다. 꼭 50년전의 한국은. 못살고 보잘것 없고 비참하다 할까 그런 나라를 찾아와선... 그냥 한국에 반한듯한 사람이었읍니다.. 우리 지도를 보고는 대륙에 붙은 보석 귀고리 라고 했고 앞으로 다가올 세계사적 문제를 풀 보석열쇠라고도... 태극기는 또 우주를 향해 힘차게 펄럭이는 깃발이라고 했읍니다작성자솔구름88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2.04.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