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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냇 카페에서 서로 교감하다가 만나자는 분들이 있습니다.
집 주소를 찍어주고 방문해주세요..합니다.
예의를 갖출려면 차한잔 대접하고 싶습니다 .중간지대 쯤 인사동은 어떨까요 ..한다든가....
사람 만나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 이유는 사람 속에 살고 있기도 하고
그 사람 만나서 실망을 줄 수 있기도 하고 이제 사람에게 흥미가 별로
없기도 합니다.
늙어가는 징조입니다.
작성자
바람과 비
작성시간
22.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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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대략 그래도 추진의사 여부를
자정 이내 답글로 기대하겠습니다.
자정 이후까지 아무런 응답이 없다면
저만 빼고 만나는 줄로 알겠습니다.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시간
22.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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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만약 인사동이든 어디든
장소와 날짜와 시간이 잡히면
공개적으로 공지 부탁드립니다.
전 개인적으로 공개적인 일을 선호합니다.
건곤일척 시급을 다투는 나라운명에 대한 일이라면 몰라도요.
저도 가고 싶고 참석하고 싶어섭니다.
만약 못 가면 찻값이 됐든 밥값이 됐든
쏘고 싶으니 이왕이면
비싼 밥집을 골라보시길 바랍니다.
밥집 계좌로 결재해 드리겠습니다.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시간
22.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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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바비 선생님은
노송 선생님께서 이곳 한 줄 수다 공간을 통하여
그래도 일 주일에 2~3회 정도는
해당 종회카페를 홍보하시는 일에 대해
개인적으로 어떤 입장이신지
망설이다....... 질문을 드려봅니다.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시간
22.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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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전 노송 선생님을 만나고 싶습니다.
그래서 다정하게 지내고 싶습니다.
한국전쟁 포병장교시절
그 무훈에 깃든 무용담은 물론
여러 전술들을 귀를 쫑긋 세우며 듣고 싶기도 해서입니다.
노송 선생님도 내심 무척 기다리실 겁니다.~.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시간
22.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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