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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초 동안 전파음파가 떠는 횟수
    1초 동안 전류방향이 트는 횟수
    1초 동안 사람신체는 무슨 변화

    1초 동안 생각해봐도 모를 대답
    1초 동안 노려보아도 짧은 초침

    주파수를 맞추어야 보고 듣는데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시간 22.04.15
  • 답글

    아무리 이성적으로 숙고를 거듭해도 참 못된 놈들이고 되다만 놈들인데
    어째서 유권자들은 군소정당들에게는 그 흔한 눈길 한 번을 주지 않는가.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2.04.15
  • 답글

    나는 문재인 정권이 하루빨리 짐 싸서 떠나기를 바라고
    윤석열 정부는 가급적 빨리 등장해 그 정체를 밝혔으면 좋겠다.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2.04.15
  • 답글

    내가 이쪽에 사는 사람이지만
    생각할수록 참 속 창아리들이 없는 것 같다.

    어떻게 이 나라는 정권이 바뀔 때마다 대북정책이 바뀌는가.
    물론 그런 속사정도 있다는 걸 알지만

    평범한 사람끼리 관계에서도
    일방이 이렇게 나오면 그 누군들 상대를 미덥게 받아들이겠나.

    다가오는 윤석열 정권은 어떤 대북정책을 갖고 나올지
    식은땀이 나다가도

    문재인 정권은 그런 황금 같은 기회를
    이벤트로 생각할 만큼 질 낮고 둔감했다면
    결과적으로 기망했다는 것밖에 다른 말이 있을 수 없다.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2.04.15
  • 답글

    남북관계를 풀어나가는 길이 어려운 게 아니다.
    약속을 지키는 거다.
    관건은 약속이다.

    할 수 있는 것은 할 수 있다.
    할 수 없는 것은 할 수 없다.
    할 수 있는데 장애요소가 있다.
    할 수 없는데 이러면 할 수 있다.

    이렇게 말하는 거다.
    이렇게 약속하면 그런 것을 지켜야한다.

    이게 남쪽에 사는 한 사람의 생각이고
    이렇게 하면 된다.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2.04.15
  • 답글

    한 사회와 나라를 유지하고 지탱하는 요소가 얼마나 많을까.

    사람들
    군인들
    노동자들
    무도회
    불꽃놀이
    각종 예술행사
    살림집
    대중교통
    농사
    휴식
    석탄
    운동
    사상
    들판
    무기
    .
    .
    .
    .
    .
    .
    .

    날을 새도 다 열거하지 못할 것이다.


    여기서
    북의 <태양절>이라는 최대최고명절에
    스스로들이 바라던 어떤 기대치가 있었거나 없었다고 치자.
    또 한국과 미국도 도발을 대비하여 긴장했다고 치자.

    무기체계, 무력만이 주동적으로
    한 사회와 나라를 유지하고 지탱하는 게 아니다.

    설령 그게 나왔다고 쳐도 안심되는 게 아니다.

    먼저 나오고 나중에 나오고
    끝내 나오지 않으면 어떤가.

    나오지 않으면 없다는 건가, 있다는 건가.

    바라던 무엇을 보지 못하다
    때마침 나오면 모든 게 별안간 이루어지는가

    신개념무기의 등장을 바라던 세간의 태도가 문제고
    그로 인해 거두절미
    한 사회와 나라가 유지되고 지탱될 수 있다는 항간의 사고가 문제다.

    누가 나에게 고급외제차를 주었다고 치자.
    이 차를 유지 지탱할 자신과 능력이 있는가.
    나는 이것을 먼저 자문해야한다.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2.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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