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의어떤 경험도 버릴 것이 없음을 이제는 안다.우리가<고통으로> 인식하거나삶에서 지워버리고 싶은 부끄러운 기억들도 모두 다우리 <영혼의> <성장>에 필요하기 때문에우리가 <경험하는>것임을 이제는 안다-이서영,영혼으로 돌아가는 똥밥/ 중에서-☘🌟🌿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2.04.16 이미지 확대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