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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의 바다에서 살아야한다
저런 문구 하나 하나가 얼마나 기발한가
불로장생이 아니라 <귤로장생>이란다
육회 집 이름이 유쾌한 밤을 비틀어 <육회한밤>이다.~.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시간 22.04.17 -
답글 연필부인 흑심품었네....라는 타이틀을 비디오가게에서 봤던 기억이 나네요~
고등학생때 봤던것같은데 너무 충격적이어서 지금도 기억함! 작성자 김덕신 작성시간 22.04.18 -
답글 요즘 살짝 비트는
재치와 해학이 기발하지요.
우리 말의 매력이기도 하구요.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2.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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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언젠가 산에서 내려오는 길인데
오리집 이름이 <탐관오리> 아닌가
그 오리가 그 오리는 아니지만
대중들은 저만치 가고 있는데 난 따라잡기 바쁘구나.~.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2.04.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