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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능구렁이들의 요란한 굿판


    정호영 복지부 장관 후보자가
    자녀입시부정으로 소란하다.

    언론도, 곧 야당도 제법 요란을 떤다.
    후보는 사퇴번복을 한다.ㅎ

    어차피 버리는 패라도
    크게 쓰고 버리자 ㅋㅎㅎ

    한동훈이 법무부 장관 건만
    조용히 넘어가면 된다.

    김건희 영부인과 한동훈이 사이에
    사적인 카톡?,업무적 카톡?을
    수 백번 넘게 한 것은
    전혀 문제 되지도 않는다.

    김건희가 검찰핵심을 쥐고 흔들었을텐데도
    기레기들은 조용히 넘기고 싶다.

    🌿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2.04.18 '능구렁이들의 요란한 '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글 검찰은 자신만만하다 태연하다 뻔뻔하다.
    그들은
    티끌만한 것을 태산만치 크게 만드는 재주도 있고
    태산만한 죄를 티끌같이 만들어 무죄로 처리해 버리는
    특별하고 희안한 재주가 있다.

    국민은 안중에 없다
    국민이 무섭다는것은 코미디로 안다.
    작성자 솔구름88 작성시간 22.04.18
  • 답글 이제 조국의 시간이 왔습니다.대한민국 공정의 기준은 조국입니다.
    더도 말고 덜도 말고, 딱 조국 만큼만!
    작성자 김덕신 작성시간 22.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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