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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교보문고에 책 사러 갔다가 조국의 (가불선진국)이란 책이 눈에 띄어
뒷장을 보았더니 22년 3월 발행인데 7쇄가 나갔습니다
선물할 분에게 그 책도 함께 경북 청송으로 택배를 오늘 보냈습니다.
온가족이 도륙 당하고도 책을 쓸 여유가 있으니 대단합니다.
윤당선자라는 내용이 있으니 근래에 쓴 것이군요.
언젠가 나라의 쓰임새로 서실 분입니다. 작성자 바람과 비 작성시간 22.04.18 -
답글 지난 달 발행인데
벌써 7쇄라?
이런 책도 있었던가?
한동훈이도 물론 이책 사보았겠지
우리 국민 무섭다.
국민은
두고 두고 잊지않을 것이다. 작성자 솔구름88 작성시간 22.04.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