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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학생들에게 희망을 가질 수밖에 없다. 어쩔 수 없다.
부정부패의 산실이며 비리와 패륜패덕이 횡횡하는 이 사회 각 도처를
명색이 현대인이라 자부하는 문명인들이 살고 있다.
권모술수와 음해가 판을 쳐야 작동하는 이 나라 여야라는 정치판과
허울 좋은 재야시민사회운동의 현주소다.
이들은 이미 역사의 본류로부터 사형언도를 받았으며
후미진 응달의 음습한 무대로 퇴장하라는 명령이다.
청년학생세대들 역시 온갖 사회악과 유흥문화에 노출 된지 오래다.
유아아동시절부터 선정적이며 잔인무도한 아수라장과 그 올가미 아래
속수무책 성장할 밖에 없는 암울한 나락이 아니라면 무어란 말인가.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시간
22.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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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잠이 확 깹니다.
너무 멋진 말을 했더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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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심판의 무대에 설 수 있다>
이런 자들이
커다란 물결을 반길 수 있고 받아들일 수 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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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도록 심야에는 멋진 말을 삼가야 되겠습니다.
수면을 방해하니까요.~.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2.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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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인향님, 내 말이 그 말입니다.
짱돌 들 정신들이라면
그게 청년학생이든, 시대인들이든
그 정신으로 무엇을 못하겠습니까.
그런 불꽃같은 정신들이라면
아마 불가능이 거의 없을 겁니다.
내 글의 취지는 바로 그겁니다.
문맥을 잘 이해하여 고맙고
푹 주무시고 아침에 뵙겠습니다.~.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2.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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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오늘따라 잠이 오니 먼저 자려합니다.
댓글을 남기는 분들께는 새벽이나 아침에 답변 드릴까 합니다.~.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2.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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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나도 심판의 무대에 설 수 있다>
이런 자들이
커다란 물결을 반길 수 있고 받아들일 수 있겠지요.~.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2.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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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기다렸다는 듯이 댓글 주어 고맙군요.~.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2.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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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청년학생은 과연 정의로운가?
이시대 청년학생은 계급에서
자유로운가?
고민할 문제입니다.
짱돌들 청년학생들 말구요 ㅎ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2.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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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한 사회는 당대를 살아가는 자들에 의해 구제되어야 한다.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2.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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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이제 원로도 없고, 양심도 없고, 지도와 교양도 실종되어
부정의로 얼룩진 이 사회에서
그나마 청년학생들이 바로 서야 앞날의 불씨를 살릴 수 있다.
다가올 이 나라는 그들에 의해 근본적으로 혁명되어야 한다.
한국의 근현대사는
무자비한 짱돌과 꽃병(화염병)과 쇠파이프의 출현을
목 놓아 부르며 손짓하고 있으니
이 비루한 현실을 좌시하며 즐기는 자들은
과연 누구들이며 어떤 몰골들인가.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2.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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