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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통에 쥐를 넣고 주위를 깜깜하게 했다.
쥐가 헤엄을 포기하는데 걸린 시간은
약 3분이었다.
또 다른 방식,같은 물통에 쥐를 넣고 방에
한줄기 강한 빛을 비추얶다.
쥐는 무려 35시간 이상을 헤엄 쳤다.
무려 7백배를 버틴 셈이다.
이유는 무엇일까?
빛을 보지못한 쥐에겐 아무런 희망이 없었다.
온통 어두움 뿐이니
계속 헤엄칠 이유가 없었다.
- 어느 <헤엄 실험> 중에서- 작성자 솔구름88 작성시간 22.04.21 -
답글 만리님의 댓글도
멋진 글 입니다.^&^* 작성자 솔구름88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2.04.21 -
답글 빛은 물질이고
모든 존재를 있게 하는 근원입니다.
빛이 곧 희망이고
존재의 이유도 되겠지요.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2.04.21 -
답글 멋진 글입니다.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2.04.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