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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밥 한그릇이 있기 위해서 有形의 우주와 無形의 천주가 함께 작용하였다.
    보이는 빛과 보이지 않는 빛이 함께 만들어낸것이 밥한그릇이 되는 것이다
    물질이란 보이는 천주..神이란 보이지 않는 천주.

    사물의 깊은 내면에도 천주의 맥박이 뛰고 있다는 것이다. 사물의 본성 자리가
    사람의 본성과 통하여 하늘의 본성과 똑같다는 의식경계에 이른 사람이 서구에는
    없었기 때문에 사물을 공경하라는 철학이 나올수 없다.

    동양학..
    작성자 바람과 비 작성시간 22.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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