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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터나 클린턴도 전임대통령이었지만
    북에 특사로 갔었을 것이다.

    꼭 그런 선례를 떠나서
    퇴임 후 문 대통령과 윤석열 정부 통일정책담당자가 함께
    특사방문자 고려대상으로 되어도 무난하다.

    한국의 전임 문 대통령은 직접 판문점, 평양선언에 참여했고
    미진한 부분의 만회를 위해서라도 그렇고
    윤석열 정부 측 인사는 보다 진전되고 부드러운 남북관계와
    상호 이해도를 높이면서
    북측 인사들과 관계개선을 트는 계기로 된다면 좋기 때문이다.

    문제는 의지다.
    무슨 사안이든 의지가 있어야 하고
    실행가능한 선에서 약속이 가장 중요하다.

    군부 쪽 인사도 동행하면 좋으나
    꼭 누가 형식적으로 가야 되는 게 아니라

    국가 대 국가의 정책반영, 정책조정 차원에서
    사명감 있는 사람들이라면 무관하지 않을까.

    한국은 나라와 나라끼리의 국사를
    이벤트로, 밥 먹고 사진 찍고 인터뷰나 하는 일로
    가볍게 접근하고 털어버리는 관성을 늘 경계해야한다.

    터놓고 대화하면 긴장을 완화시키고
    공존하며 도울 수 있는 일들이 왜 없겠는가.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시간 22.04.23
  • 답글 꼴에 어불성설....자가당착.....
    노벨평화상 공동수상 욕심 쑈로
    삶은 XXXX 신뢰도 ' 0 '에 점근하시겠습니다.
    하여 가능성도 0 아닐까효? 주어도 엄꼬 팩트도 엄씁니당.
    작성자 RoSE 작성시간 22.04.24
  • 답글
    트럼프도 그렇고, 집권당 문 대통령도 그렇고
    그때 그 당시를 회억해보자.

    세기적 만남이라던
    싱가포르, 하노이, 판문점에서 김 위원장과 트럼프의 만남.

    문 대통령과 김 위원장의
    판문점, 평양과 능라도 경기장 연설, 백두산 천지 동행.

    이런 극적인 일들이 세계사적으로 지금까지 없었다.

    내 기억이 잘못되었는지 모르지만
    문 대통령은 남북관계에 적극적일 때 지지율이 높았다.

    이는 우리 국민들에게 그런 열망이 있다는 것이다.

    진심으로 윤석열 정부가 큰일을 해내기 바란다.

    더 이상 이명박_박근혜 정권으로 회귀할 수 없는 국제정세지만
    민주당이 저렇고 대선 결과가 이렇다.

    어떤 경우라도 민족문제, 남북관계가 최우선과제로 되어야
    잠복하는 불행을 관리하며 전체의 희망으로 다가설 수 있다.

    남북관계가 평탄해야 윤석열 정부도 마음 편히
    다른 일들을 수행하는데 유리하지 않겠는가.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2.04.23
  • 답글
    권력과 정권의 향방이 어떻게 되더라도
    민족문제, 남북관계는 일관성을 유지해야한다.

    그래야 그것이 대승적으로 민족문제, 남북관계에 이롭고
    이후에도 큰 버팀목이 될 수 있으며 다음 과제수행에도 수월하다.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2.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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