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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카페 회원님들 저보다 나이 있으신분들
    많다는것 알고 있고요

    제가 무었을 많이 알아서가 아니라
    환갑을 지나고보니

    제가 살아왔던 제 기억을 자연스레 정리해 보고 싶어 지더군요

    하여
    저도 제삶을 저도 다 기억하지는 못 하지만
    기억에 없는 것은 굳이 생각을 정리할 소재도
    없기에

    기억나는 것을 중심으로 정리해보려 합니다

    전 아들은 넷이나 있는 중산층 집에서 태어났는데 제 바로 위로 누나가 태어났으니 딸이 귀한집이 었지요

    그런데 아버님께서는 딸하나 로 부족 하셨는지
    또 딸을 가지길 원 하셨는데

    제가 생겼고.

    그시절 할머님께서 어머니의 배부른 모양을 보니 영락없는 아들이라 하시고.

    그당시의 성별 감별법은 모두 같았는지
    동네 할머니모두 틀림없이 아들이라고 하셨답니다

    하여 어머님은 당시 몸에 안좋다는 정말 배고픈 백성들 집안아니고서는 밥상에도 올리지도 않았던

    민들레,씀바귀 등 온갖 독성식물(?)을 어머님께서는 아버님 몰래 드시고
    뱃속의 태아를 낳치 않으려

    당시 주변 가까이 있던 구릉에서 몰래 몇차례나 구르셨다 하셨지요
    작성자 배우섭 작성시간 22.04.23
  • 답글 이 짧지 않은 글이 무엇을 말하려는 글인지
    잘 알수가 없군요.

    60세라면 예전엔 엄청난 나이였는데
    요즘은
    이제 후반전 시작이라고 하더군요.

    60대 70대 80대

    모든 것이 후반전이 중요.
    후반전이 값지다고 합니다.
    제 주위엔 전반전은 잘 나가다가
    후반전이 보질것 없는 사람들이 많더군요.
    작성자 솔구름88 작성시간 22.04.23
  • 답글 당시엔 그게 일반적인 낙태법 이었다고 어머님께서 말씀해 주었지요 작성자 배우섭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2.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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