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정세는 남과 북, 해외동포들 모두 한국의 <국힘>과 <민주>가 어떤 길을 가느냐를 지켜보며 거족 거국적으로 선택적 찬성과 지지 또는 선택적 반대와 철회를 유연하게 내와야합니다. 그러나 이 뜻과 기회를 모르고 날뛴다면 남과 북, 해외동포들 모두는 인내심을 갖고 이 자들을 끝까지 고립무원의 도가니로 단박에 몰아야합니다. 이런 지경까지 왔을 때는 어쩔 수 없이 모두가 냉정하고 비정해야합니다. 이렇게 되지 않기를 바랍니다. 왜냐면 너무 애석하고 소모적이기 때문입니다. 불가역적이란 말이 적용되지 않기를 바랍니다
작성자국제평론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2.04.24
답글 <시>
둘 사이 문제가 풀리지 않는 이유
한쪽이 등 돌릴 때. 둘 다 으르렁거릴 때
작성자국제평론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2.04.24
답글 <시>
둘 사이 문제를 푸는 법
둘 다 노력해야합니다. 남북관계도 그렇습니다. 당연한 이치입니다. 이유와 변명이 끼어들 자리가 없습니다. 이렇게 간단하고 쉬운 법이 어디 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