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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한 마디 말

    침묵 속에서 익은 한 마디 말은
    일을 위한 거대한 에너지를 얻는다.

    한 마디 말에 의해
    전쟁은 짧게 끝나고
    한 마디 말은 그 상처를 치유한다.


    야누스는
    말의 힘에 대해
    마지막 하나를 말한다.

    오직 그 말,,, "나"가
    신과 나를 분리한다.

    -야누슨 에므레, 천국으로 가는 시 中-

    ⚘🌿☘☀️🌟💭🌿🌿☘⚘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2.04.24 '🌿 한 마디 말침묵 '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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