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대하연재> 조미대결, 일상의 단상들 [2661]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시간 22.04.25 '&lt;대하연재&'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글
    <시>

    사회과학이 어려운 학문이다


    <노동>을 생각할 때마다 막연하고 추상적인 생각이 든다. <노동>을 정확히 무슨 말로 대체해야 개념이 설까. 간혹 <노동>이 <일>만을 말하는 건지 <노동자>의 축약형인지, 그래서 <일하는 노동자>가 <농민과 지식인>을 우선하여 가장 큰 중심세력이라는 뜻인지 모호하지만, 여기서 조선<노동>당의 <노동>이란 <근로하는 나라전체의 인민>이다. 조선노동당의 <노동>은 바로 <근로인민>을 뜻한다. 조선<노동>당 = 조선<근로인민>당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2.04.26
  • 답글

    조선은 한 주권국으로 당연히 자기시간표가 있겠다.
    프롤레타리아 1당 독재를 넘어
    그 프롤레타리아의 자리를 전민이 채웠다

    계급적으로 노동자, 농어민, 지식인들과
    계층 세대적으로 노소불문, 남성여성, 청년들과
    지역적으로 도농의 주민들이 그 자리를 가득 메꾸었다.

    한국은 일관성 있는 시간표가 있을 수 없고
    있어봤자 빈 공약 5년짜리 허술한 시간표다.

    우선 5년만 버티면 되기 때문이다.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2.04.2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