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은 앞으로 어떻게 나올까. 북은 엄청난 저력과 잠재력을 바탕으로 작동된다. 이는 마르지 않는 샘과 같다. 전반에 걸친 일심단결이란 것도 모두가 체득한 높은 단계의 사회적 유대다. 즉, 북에서 말하는 대 가정에서 비롯된다. 그 울타리 안에서 분출하는 심원한 윤리규범이며 강령이다. 저력과 잠재력은 매 목표를 점령하거나 초과달성하며 체현한 집단적 성공신화를 가능하게 했고, 한마디로 단결과 성취의 맛을 아는 기풍은 사회적 신명으로 이어지며 세계사적 기록들을 갈아치우는 국풍으로 되었다. 앞으로 조선의 기세는 더욱 거센 질풍노도가 될 것 같다.
작성자국제평론작성시간22.04.27
답글 누군가 세상에 제일 큰 사회정치적 세포가 있을 수 있고 그게 뭐냐고 묻는다면 주저 없이 <조선>이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작성자국제평론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2.04.28
답글北은 국가가 곧 가정이라는 것을 현실에서 실현해 낸 국가라고 생각합니다.
그 힘은 일반의 상상 이상일 겁니다. 어머니의 사랑과 어버이, 자식의 사랑이 상상 불가인 것처럼... .~. 작성자인향만리작성시간22.04.27
답글 국가적으로 키워내는 다재다능한 생활형 인간들이 한 사회를 채우며 구성하고 있기 때문에 사회정치적 동요 없이 성장할 수 있는 저력과 잠재력의 발판은 갈수록 튼튼할 수밖에 없다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