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을 잘 쓰는 사람이 실제로 그의 인품과 같지 않다는 것은경험에 의해서 아는 바입니다.글과 인품을 동일시 했다가는 인간에 대한 실망이 클것입니다.모든 유명 작가들이 걸어온 삶의 발자취에서.... 자식자랑 연달아 올리는 것은 내면에 채워지지 않는 그 무엇이 있을것도 같은데.남의 생각을 읽을 줄 도 알아야성숙의 단계에 접어들지 않을까.......횡설수설 수다 떨다 작성자 바람과 비 작성시간 22.04.2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