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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삶과 죽음의 문제는
    결국
    어떻게 살 것인가의 문제이다.

    죽음은 결코 피할 수 없다.

    어떻게 죽을 것인가의 문제도
    결국은
    <어떻게 살다가>라는 것이
    전제가 되어야 하는 것이다.

    시정잡배가 죽음에 대한 선택으로
    성인이 될 순 없다.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2.04.29 '🌿 삶과 죽음의 문'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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