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 당선인이 국방부 쓰려는 이유, 아주 간단. 한국의 선군시대 열겠다, 한국판 선군정치 최초대통령 되고 싶다. 아무 일 없기를 간곡히 바람
작성자국제평론작성시간22.04.30
답글그렇겠지요.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측이 운영하는 기관 일정, 관련 업무, 행사, 소식 등을 다루겠지요.작성자국제평론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2.04.30
답글사이버 문학 광장은 블러그,밴드,페이스북 등으로 여전히 그 생명을 유지해 갈 겁니다
작성자인향만리작성시간22.04.30
답글 <시>
따라하지 마
지난 얘기 좀 할까 해. 참여정부시절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사이버문학광장 때야. 도래한 컴퓨터시대, 아무튼 누구나 블로그를 만들 수 있고 쓸 수 있었지. 기성작가 예술인부터 중고등학생들까지. 참 많기도 많았어. 사정없이 시와 문장을 써재끼니 대체 저 사람 누굴까 쑥덕거리는 것 같았어. 기성작가들은 어쩔 도리 없는지 슬금슬금 철수하더군. 난 막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 당부했어. 날 따라하지 말고 흉내 내지 말라고. 나처럼 글 쓰면 아프거나 죽게 된다고. 절대 경쟁할 생각 말고 시험하지 말라고. 혹시 무슨 일 생기면 책임 아니라 그 안타까움 어떻게 하냐고. 결국 사이버문학광장은 촛불이 고개 들면서 폐쇄되었어. 노무현 때 시작하고 이명박 지나 박근혜와 최순실 때
작성자국제평론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2.04.30
답글 <시>
미니어처
실물과 똑같으나 작은 모형. 부풀렸다 줄였다 맘대로는 아니고. 실물과 지장 없이 작게 하거나 줄이기. 공간 및 기동성 고려에는 딱. 북의 핵 무력관련 소형화, 경량화, 다종화란 이 개념과 같거나 다른 차원. 앞으론 줄였다 부풀렸다 맘대로 가능케. 핵기술개발에도 <종자이론(種子理論)>을 적용할 것. 내 시처럼
작성자국제평론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2.04.30
답글 <시>
기획(企劃)
기획 > 계획
작성자국제평론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2.04.30
답글 <시>
안무(按舞)
해당음악에 맞게끔 춤을 짜든, 해당 춤에 음악을 짜 맞추든. 되도록 음악과 춤이 잘 맞아떨어지기를. 막춤은 안무가 아니고 멋대로 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