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는 제가 구축하고 기틀을 마련한 저의 <문학이론> 첫 페이지입니다. 여러 애국자, 혁명가님들 역시 애국하고 혁명하려면 이론적 토대 즉, 청사진을 이미 구비하고 실천을 통하여 이론을 수정하고, 이론을 통하여 실천을 교정해 가며 활발하고 역동적이게 활동하시리라 봅니다.
저 역시 마찬가지 아니겠습니까. 제 <문학이론>을 책으로 낸다면 시집 한 권 분량은 되지 않겠나 싶습니다.
앞으로도 왜 우리카페에서 시와 문학이 필요하냐고 의아해 하시는 분들이 있다면 제 <문학이론>을 조금씩 소개할까 합니다.
여러분들 중 혹시 북에서는 시, 소설, 수필, 연극, 영화, 그림, 음악, 무용을 아주 중시한다더라 하면 고개를 끄덕이실 분들도 많으실 겁니다.
전 신정주 시인이 카페 가입초기 아니 무슨 카페가 엽기, 개그, 유머는 되고 시와 그림은 안 된다고! 하던 모습은 아주 정당하고 양심에 따른 지식인과 예술인으로서 의견개진으로 보며 지금도 높이 사고 있습니다.
작성자국제평론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2.05.01
답글
그대들의 신선함과 생명성이 거리거리에 뻗칠 수 있게, 때론 그것이 파도 같은 저항일지라도, 진취적이며 탁월한 그대들의 무기를 들어라. 어떤 분야에서 활약하고 매진하든 필수적인 것은 문학예술성이 그 바탕에 있어야한다. 인문학정신과 예술적 불꽃이 있어야 죄를 짓고도 의기양양하게 법정에 들어서는 파렴치를 연출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명심하라. 그대들은 오늘이고 내일이다.
작성자국제평론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2.05.01
답글 저에겐 저만의 <문학이론>이 있습니다. 회원님들 중 그런 분들도 있지 왜 없으시겠습니까.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무슨 고명한 문호들의 문학이론이 출판되어 있는지 없는지는 잘 모르겠으나, 그런 종류가 아니라 제가 문학의 길을 가며 간직하는 문학이론 중 첫째 대목인데, 이는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사이버문학광장에서 활동하던 당시 발표한 문학이론임을 밝히고 회원님들과 이해의 폭을 좁히기 위한 시도입니다.
우선 힘찬 격려를 보낸다. 그대, 청춘들에게. 그대들의 실천적 역할은 올곧게 하나로 모아져야 한다. 그 빛나는 지혜와 웅장한 지성은 계속되어야한다. 그것을 뒷받침하는 것이 높은 사유와 풍부한 문화 예술적 안목이다. 늘 그것을 견지하는 일에 게으르지 않고 나아가는 자세가 있어야한다. 특히, 청년들의 문학예술성은 대중의 정서에 입각하고 민족성을 담아내는 원칙과 방향아래 기풍과 낭만과 순수를 끊임없이 꽃피게 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