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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


    숫자, 날짜열병식



    0.001미리부터

    1.1
    1.23
    2.16
    3.1
    3.8
    4.3
    4.15
    4.19
    4.25
    5.1
    5.5
    5.18
    6.1
    6.10
    6.15
    6.25
    7.27
    8.15
    8.18
    9.1
    9.9
    10.3
    10.8
    10.9
    10.10
    10.16
    11.3
    11.23
    12.27
    .
    .
    .
    .
    .
    .
    .

    빠진 숫자, 날짜 그 얼마냐
    1년 365일 내내
    기념일, 잊어선 아니 될 자국들
    살며 투쟁하고 사랑해야할 나날들

    여기엔 내 생일도
    개인적 기념일도
    아직 통일의 날짜도 없다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시간 22.05.01
  • 답글
    감사합니다, 인향님.
    전 인향님이 그나마 우리카페에서 어찌됐든
    사안에 따라 대안이라도 제시하려는 모습을 높이 삽니다.

    인향님과 잔을 찧는 시간이라도 갖고 싶습니다.~.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2.05.02
  • 답글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2.05.02 ''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글

    아래는 제가 구축하고 기틀을 마련한 저의 <문학이론> 첫 페이지입니다.
    여러 애국자, 혁명가님들 역시 애국하고 혁명하려면 이론적 토대 즉, 청사진을 이미 구비하고 실천을 통하여 이론을 수정하고, 이론을 통하여 실천을 교정해 가며 활발하고 역동적이게 활동하시리라 봅니다.

    저 역시 마찬가지 아니겠습니까. 제 <문학이론>을 책으로 낸다면 시집 한 권 분량은 되지 않겠나 싶습니다.

    앞으로도 왜 우리카페에서 시와 문학이 필요하냐고 의아해 하시는 분들이 있다면 제 <문학이론>을 조금씩 소개할까 합니다.

    여러분들 중 혹시 북에서는 시, 소설, 수필, 연극, 영화, 그림, 음악, 무용을 아주 중시한다더라 하면 고개를 끄덕이실 분들도 많으실 겁니다.

    전 신정주 시인이 카페 가입초기 아니 무슨 카페가 엽기, 개그, 유머는 되고 시와 그림은 안 된다고! 하던 모습은 아주 정당하고 양심에 따른 지식인과 예술인으로서 의견개진으로 보며 지금도 높이 사고 있습니다.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2.05.01
  • 답글

    그대들의 신선함과 생명성이 거리거리에 뻗칠 수 있게, 때론 그것이 파도 같은 저항일지라도, 진취적이며 탁월한 그대들의 무기를 들어라. 어떤 분야에서 활약하고 매진하든 필수적인 것은 문학예술성이 그 바탕에 있어야한다. 인문학정신과 예술적 불꽃이 있어야 죄를 짓고도 의기양양하게 법정에 들어서는 파렴치를 연출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명심하라. 그대들은 오늘이고 내일이다.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2.05.01
  • 답글
    저에겐 저만의 <문학이론>이 있습니다. 회원님들 중 그런 분들도 있지 왜 없으시겠습니까.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무슨 고명한 문호들의 문학이론이 출판되어 있는지 없는지는 잘 모르겠으나, 그런 종류가 아니라 제가 문학의 길을 가며 간직하는 문학이론 중 첫째 대목인데, 이는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사이버문학광장에서 활동하던 당시 발표한 문학이론임을 밝히고 회원님들과 이해의 폭을 좁히기 위한 시도입니다.

    ------------------------------------------------------

    [나의 문학이론] 1


    *<인문학 정신과 예술적 불꽃>

    -청년이여! 문학예술의 심오한 안목을 키워라-

    우선 힘찬 격려를 보낸다. 그대, 청춘들에게. 그대들의 실천적 역할은 올곧게 하나로 모아져야 한다. 그 빛나는 지혜와 웅장한 지성은 계속되어야한다. 그것을 뒷받침하는 것이 높은 사유와 풍부한 문화 예술적 안목이다. 늘 그것을 견지하는 일에 게으르지 않고 나아가는 자세가 있어야한다. 특히, 청년들의 문학예술성은 대중의 정서에 입각하고 민족성을 담아내는 원칙과 방향아래 기풍과 낭만과 순수를 끊임없이 꽃피게 해야 한다.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2.05.01
  • 답글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2.05.01 ''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글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2.05.01 ''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글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2.05.01 ''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글
    한 줄 수다에 글 쓰실 분들은 구애받음 없이 새로운 수다들 어서 올리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2.05.01
  • 답글
    반갑습니다. 운동 중입니다.
    솔구름과 88은 무슨 영문인지 이해하도록 하겠습니다.~.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2.05.01
  • 답글 숫지 열병식이 왜 또
    시입니까?
    카페 회원들이
    어리동절하고 싫어할지도 모르겠읍니다.
    작성자 솔구름88 작성시간 22.05.01
  • 답글
    혹시 우리 회원님들 중
    국민의 힘, 민주당, 정의당, 혁명당, 공화당, 민중당, 진보당, 노동당, 녹색당, 무소속 등
    의원님들이나 당직자, 당원, 지지자 분들이 계시다면

    해당 당의 정강정책이나 강령
    그리고 국회라는 입법기관을 통하여 의회민주주의를 주창하는 현 체제, 제도 아래서
    유권자들과 대중들의 신임을 받아
    어떻게 원내교섭단체를 꾸려
    수권정당이 되고 정권수립을 이룬 집권당으로서
    국정운영에 대한 계획과 비전은 무엇이고

    나아가 분단체제를 극복하는 데서
    북과는 어떤 위치에서 통일정책을 수립, 이행해 가야하는지
    특히 한반도를 둘러싸고 있는 열강들과의 관계설정 및 해법은 어떤 것인지

    또 양극화가 심화되는 조건에서 경제 사안들을 비롯한
    사회전반의 과제는 어떤 대안과 방책으로 타개할 것인지

    투표와 선거도 아니라면 현재 각 당들은 존재해야 하는지
    이도 저도 전면 부인하고
    대중단체, 통일단체, 시민단체들의 폭력투쟁에 의한 물리적 타도인지

    아니라면 미일과 긴밀한 동맹 아래 접근해야 한다든지
    조선의 무력에 의해서 한국이 해방되어야 한다든지

    고견들이 있으시다면 허심탄회하게 밝혀주시며
    대승적인 토론을 이끄실 분들의 적극적이고 자발적인 참여를 삼가 바랍니다.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2.05.01
  • 답글
    글 쓰고 토론들 합시다. 빠금히 지켜보지만 마시고. 피와 살이 되는 대화들을 합시다. 적막과 고독을 퇴치합시다.~.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2.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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