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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한의 미사일사거리 한도를 800km로 늘리는 것을 허가했습니다.
이제 중국,러시아의 최전방이 남한이되었고,
왜왕이 한국을 방문하고 싶다고 했는지의 답이 나왔군요.
최전방이 남한으로 바뀌고 왜국 사정권에 드는 미사일을 쏠수있는
한국에 대한 걱정에서 방문하는군요.
뭐 과거사 해명에 대한 절차를 정권들은 어찌 처리할지는 모르겠지만,
한국은 미국의 전폭적인 지원을 받게 되겠군요.
혈세로 처리할지는 의문입니다만,, 이번 선거에 어떤 정권을 남길지는
양키들의 전략에 달린듯합니다. 아무래도 챨스가 가능성이 높겠근영.
더불어 남북은 엄청난 대립양상이되어 매일매일 불안한 생화을 할 가능성이
높겠죠. 양키가 북과 조약을맺지않 작성자 철갑상어 작성시간 12.09.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