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미상의 발사체가 하늘을 가를 때면 지나면 곧 밝혀지지만 발사체를 보면서 불안을 느낀다는 사람들과 위안을 갖는다는 사람들의 분포는 어떤지 모르지만 분명 있다. 불안을 느끼는 사람들 중 위안으로 돌아서고 위안을 갖는 사람들 중 불안해하기도 하지만 그 비율은 얼마나 되며 지표는 무엇을 말할까. 알 수 없는 궤적처럼 하늘을 가를 때면 이 땅 사람들은 무슨 생각이 들까. 시청소감은 어떨까. 이 미상의 자료를 먼저 확보 분석 구축하는 쪽이 승기를 잡지 않을까. 과학수사대가 아닐까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시간 22.05.04 답글 <대하연재> 조미대결, 일상의 단상들 [2676]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2.05.04 이미지 확대 답글 사회주의 건설현장으로 탄원----------------------------- 건설현장이 아니면 어떻고 시기가 다르면 어떤가. 마음이 움직여야한다. 북만 저러는 거 여러분은 미안하지 않은가. 남쪽나라에 사는 우리는 왜 북에서 무엇을 쏴 올려야만 열광하는가. 내가 왜 저들에게 도움 될 일을 찾지 못하는가. 어느 쪽이 고장 났을까.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2.05.04 답글 며칠 전 북에서 이런 탄원이 있었다고 안다무엇을 뜻할까------------------------이 시기 이 민족에게는춘궁기와 춘곤증이 겹치는 때인데이 의미를 정확히 해석하는 사람이 있다면대단한 사람이다나는 사람의 능력에 앞서세계관을 중시하는 편이다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2.05.04 이미지 확대 답글 거품 낀 자료, 빗나간 자료는 작전을 성공시키지 못한다.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2.05.0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